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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애일지도... ..
by 햄양 at 11/15 해석이 더욱 적절 하십니다.. by 삼별초 at 11/09 전 오히려 두번째 책도 .. by 햄양 at 11/08 오 한국웹에서 Paullina S.. by Zaynya at 11/07 ...살아남아도 가능할.. by 햄양 at 10/28 오오 앞으로 탄탄대로가 .. by 삼별초 at 10/27 개인적으로 추가를 하자면.. by 삼별초 at 09/27 재개발 자체는 불만 스럽.. by 햄양 at 09/26 1. 처음에 서울에 올때만.. by 삼별초 at 09/26 이건이건... 피트혼버거.. by 햄양 at 09/24 메모장
Frey, Stephen 중고로 찾고있습니다. 파실분은 넘겨주세요 :-) 최근 등록된 트랙백
[책] 부자가 되려면 채..
by 아흐다롱디리 사라진 오빠를 드디어 찾.. by Ham's 마이클루이스님. 요새 글.. by Ham's 당신의 영어발음은 ... .. by (づ`-`)づ~♡ 이렇게 흘러가는 겨울 밤 by Ham's 바로 들어온 수정사진 by Ham's 개혁의 덫 by Inuit Blogged 기분이 꿀꿀하니 한달만에.. by Ham's 사진으로 본 2006 여름 휴가 by Inuit Blogged IMDB 최고의 영화 250:59 by Az..the Real..Azreal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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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짜장면은 느끼해서 못먹겠고, 짬뽕은 매워서 못먹겠다.
2. 딤섬은 짜사이나 피클같은 입씻어내기들이 없으면 느끼해서 못먹겠다. 3. 크로아상은 느끼하고 질기다. 4. 삶은 고구마랑 감자가 식사로 느껴졌다. 5. 프라푸치노는 아이스크림같고, 커피에 유난히 샷을 추가해댄다. 6. 에스프레소가 안쓰다. 7. 갓김치가 맛있다. 8. 고들빼기 김치도 맛있다. 9. 백김치도 김치라 생각되기 시작되었다. 10. 밥먹기전에 항상 물을 확보하고 먹기 시작한다. 11. 제과류 디저트보다는 과일류 디저트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12. 추석한과 선물이 은근히 기다려진다. 물론, 과일선물도. 13. 이미 잘 다니던 음식점에만 다니게된다. 호텔레스토랑이 가장 안전하고, 깨끗하다고 여겨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텐텐붙은거 보면서 욕하면서 나온다. 14. 패스트푸드를 보면 화가나기 시작한다. 15. 말린음식으로 충분히 영양분을 섭취할수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학꽁치말린거에 버닝중. 16. 프룬보다는 왠지 곶감에 손이 가기 시작한다. 17. 다이어트코크는 할 수 없이 먹고, 나머지 탄산음료들은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라도 안먹게된다. 18. 식사때가 되면 포도한알이라도 입에 넣게된다. 19. 요구르트를 정기적으로 챙겨먹게 된다. 20. 많이 먹는것이 미련하다고 생각되기 시작되었다. 21. 깨끗하지 못한 음식적에 가느니 굶고 만다. 포차음식이 먹기 싫어졌다. 22. 기본적인 식료품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졌다. 쌀이라던가. 물이라던가. 소금이라던가. 김치라던가. 23. 남에게 밥사줄때에도 비싼거 사주는게 싼거사주는거 보다 맘이편하다. 소싯적에는 매우 맘이 불편했었다. 24. 오늘 식사를 하면서도 내일의 위장이 몹시 걱정된다. 25. 총칼로리보다는 총영양분이 더 신경쓰인다. 26. ... 영감(inspiration)이 바닥났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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